조선국 왕 이도(李祹)가 배신(陪臣) 남휘(南暉) 등을 파견하여 표(表)를 바치고 명나라 조공하였다. 조공의 이유는 받은 비단화폐(綵幣)와 은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.
馬
—
方物